Go to Top

87회 홍광술 동문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인화입니다.
엊그제 연락을 받고 87회 홍광술 선배를 만났습니다.
한국에서 뒤늦게 목회에 소명을 느껴
전주 한일장신대를 졸업하셨고
미국에서 신학대학원을 다니려고 하신답니다.
이번엔 일단 여러 상황을 둘러보러 오셨고
앞으로 한 달 미만 정도만 머물다가 돌아가실 예정이랍니다.
있는 동안 혼자 머물 숙소를 찾고 계십니다.
지금은 친지 댁에 머물고 계신데
아무래도 불편해 나오려고 하신답니다.
소개해줄 만한 숙소를 아시는 분의 연락 기다립니다.
호텔이나 모텔에 묵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
하숙이나 민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락은 저를 통하셔도 되지만
직접 (408) 981-3848호 하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인화 배
Cell: (408) 592-6821
buy written essays online